

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고양이를 위한 마음은 같은 우리들
Why Lookcat
우리가 Lookcat을 만드는 이유
트위터, 인스타그램에서는 지금도 이런 게시글이 올라옵니다. 입양 간 고양이의 소식이 끊기고, 동네에서 함께 보살피던 고양이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집니다. 남겨진 사람들이 알고 싶은 건 단 하나 — “그 아이, 잘 살아있나요?”

함께 지내던 자매 고양이가 서로 다른 집으로 입양됐어요. 이름도 바뀌고 연락도 닿지 않아, 잘 지내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.

예전에 인연이 닿았던 고양이의 입양자를 찾아 오랫동안 헤매기도 합니다. 바라는 건 단 하나, 생사 확인뿐이에요.

매일 보이던 아이가 며칠째 보이지 않으면, 함께 보살피던 사람들은 전단을 붙이고 기다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.

“차라리 누가 데려간 거면 좋겠다…” 좋은 집으로 갔는지, 나쁜 일을 당했는지조차 알 수 없는 마음이 있습니다.
예시용으로 재구성한 익명 게시글입니다.
그래서 Lookcat은 고양이 특화 SNS입니다
가끔은 “그 아이, 다시 나타났대요!”라는 기적 같은 소식이 전해지기도 합니다. 하지만 그건 누군가 우연히 그 글을 봤기 때문이에요. Lookcat은 그 우연을 기능으로 만듭니다.
- 고양이 중심 프로필 — 계정이 아니라 고양이 한 마리를 중심으로 기록이 쌓입니다. 입양을 가더라도 프로필과 인연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.
- 함께 확인하는 “잘 있어요” — 여러 사람이 같은 고양이를 사진으로 확인해 소식을 남기면, 그 아이를 지켜보던 모든 보호자에게 전해집니다.
- 사라짐이 아닌 소식으로 — 입양·이사·치료 같은 상태가 프로필에 남아, 어느 날 갑자기 생사조차 모르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.
고양이 입양 중개 플랫폼이기도 합니다
학대하는 사람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어요. 그래도 Lookcat은 그 일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려 합니다. 우리가 원하는 건 결국 하나예요. 그 고양이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확신을 갖는 일.
- 본인 확인으로 책임의 끈을 남깁니다 — 입양 보내는 쪽에서 신청자의 개인정보나 집 안 사진을 직접 받기엔 부담이 컸죠. Lookcat은 휴대폰 인증으로 입양 신청자의 본인 정보를 확인합니다. 문제가 생기면 그 번호로 수사기관에 수사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어요.
- 집 안 사진은 입양자에게 바로 가지 않습니다 — 신청자는 방 사진을 입양자에게 보내는 대신 시스템에만 올립니다. AI가 입양 적격을 살펴 점수를 입양자에게 알려드려요.
- 보내고 끝이 아닙니다 — 고양이의 평생에 걸쳐 기록을 쌓고, 이른바 행정정보를 남기려 합니다. 입양 이후에도 잘 지내는지가 끊기지 않도록요.
Lookcat이 만들어갈 일입니다.
Coming Soon
출시 알림 받기
Lookcat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.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 알림톡 중 편한 방법을 고르면 됩니다. 원하는 프로필 아이디가 있다면 출시 전에 선점 요청도 할 수 있어요.



